First to Decide, First in Value
앞서가는 결단으로 초일류의 가치를 더하다
포스코그룹의 리더십은 시장의 변화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철강 불모지에 첫 용광로를 세운 그 결단 그대로,
선택을 현실로 만드는 압도적인 실행으로 길을 엽니다.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경영비전 바로가기안녕하십니까. 포스코그룹 장인화입니다.
포스코그룹은 철강사업을 시작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근간이 되는 사업들로 성장해 왔고, 이차전지소재와 에너지까지 업역을 확대하며 위상을 높여 왔습니다.
최근 지정학적 Risk와 AX·GX 전환 등 유례 없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그룹 사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가 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의 3가지 전략에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미래 기술에 기반한 초격차 비즈니스를 선도해 가겠습니다.
산업 자원은 해외 성장투자의 결실이 국내 본원 경쟁력 강화에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고, 전략 자원은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신재생e를 비롯한 에너지 사업의 확장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습니다.
둘째, 함께 성장하는 역동적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회사는 창의적 시도의 열정을 북돋고, 도전하는 사람은 자율과 책임 하에 성과 창출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성취와 자긍심이 넘치는 일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셋째, 신뢰받는 ESG경영체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국민과 사회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혁신을 완수하고, 안전과 온실가스 배출 관련 사회적 요구는 능동적으로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협력은 진정성 있게 실천하겠습니다.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비상한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