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전하기 위해 1988년부터 포항, 광양 총 209개의 마을, 단체와 결연하여 동행하는 활동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 시설 보수, 특산물 판매, 재난 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세상에 가치를 더해 나가겠습니다.
미션
Build Social Value in the Community
추진전략
지역사회와
파트너쉽
지속적인 구성원
참여
지속가능미래
(자립역량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한 나눔의 여정
1980s
당시 포항 효자아트홀 전경
1980.10
포항 효자아트홀 개관
*개관 당시 객석 888석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 문화시설
1988.03
자매마을 결연 시작
*포항, 광양지역의 마을·학교·단체와 결연을 맺고 다양한 지역
1990s
당시 광양 백운아트홀 전경
1992.07
광양 백운아트홀 개관
*객석 1088석 규모의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개관
1995.09
서울 포스코미술관 개관
*당시 서울 강남 지역 유일의 기업 미술관
2000s
포스코 봉사단 창단식
2003.05
포스코봉사단 창단
2005.05
포항·광양 무료급식소 개소
*포항(3개)과 광양(2개)에 총 5개 급식소 운영
2010s
포스코1%나눔재단 설립
2010.05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
2011.10
포스코 1%나눔운동 시작
*포스코그룹 부장급 이상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운동
2013.11
포스코 1%나눔재단 설립
2014.07
재능봉사단 운영 시작
2020s
포스코 재능봉사단 나눔스쿨 개관
2020.06
기술과 재능을 나누는 공간인 나눔스쿨 개소
2021.11
포항 스페이스워크 준공
2023.05
포스코봉사단 창단 20주년
2023.11
포스코1%나눔재단 10주년
2026.04
포스코희망이음 재단 설립
2003년 포스코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포스코그룹 임직원은 ‘봉사와 나눔’을 고유의 기업문화로 실천하며, 더 나은 사회(For a Better World)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전하기 위해 1988년부터 포항, 광양 총 209개의 마을, 단체와 결연하여 동행하는 활동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 시설 보수, 특산물 판매, 재난 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전 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특별 봉사활동 주간인 'POSCO Global Volunteer week'를 매년 개최하여 포스코그룹이 진출한 세계 50여 개국의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임직원이 보유한 지식, 기술, 경험 등의 재능을 활용한 '재능봉사단' 체제를 도입해 포항, 광양, 서울, 송도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포스코그룹에는 150여 개의 재능봉사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2001년 기부해 조성된 도심형 시민공원인 환호공원이 2021년 스페이스워크를 통해 포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약 2년 7개월간 기획·제작
기간을 거쳐 2021년 12월 준공되었으며, 이후 '2022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3 한국관광의 별’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2023~24, 2025~26 한국관광 100선' 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포스코는 전남 광양시의 대표 관광지인 구봉산 정상에 철강소재의 체험형 조형물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2024년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마누엘 몬테세린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조형물은 2026년 준공 예정으로, 구봉산 정상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진 풍경에 어울리는 빛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Park1538포항은 포항제철소가 내려다보이는 포스코 본사 옆에 위치하여, 철과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2003년 개관한 포스코역사박물관 일대에, 철 이야기와
포스코의 비전을 담은 홍보관, 수변공원, 명예의 전당 등을 새롭게 단장하여, 2021년 4월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포스코역사박물관에서는 1968년 창립부터
포스코 성장과 감동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역사관에서 나지막한 언덕을 오르면 등장하는 홍보관에서는 포스코의 역사와 열정을 느끼고 철의 친환경성에 대해 체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Park1538광양은 광양시 금호동 금호대교 인근 수변 6,000평 부지에 건립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상 4층에 연면적 3,100평 규모의 홍보관, 그리고 지상 3층에 연면적 5,600평 규모의 교육관을
갖추어, 2025년 4월 통합 준공했습니다. 건물 외관 및 인테리어는 광양(光陽)의 지역명과 연계한 '빛의 물결' 콘셉트의 웨이브 디자인을 반영하고, 외장재는 포스코 특화 강종인
포스맥(PosMAC)을 적용했습니다.
Park1538은 포항·광양 제철소의 과거와 미래를 재조명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효자아트홀은 1980년 경상북도 포항시에 준공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직원과 시민이 함께 문화행사를 누리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개관 이래 음악회, 연극,
뮤지컬,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영화를 무료로 선보이고 있으며, 총 731석(1층 467석, 2층 264석) 규모로 운영됩니다. 지속적인 리모델링과 시설 투자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백운아트홀은 1992년 전라남도 광양시에 개관한 문화예술공간으로, 임직원과 지역 주민에게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온 광양의 대표 문화명소입니다.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넓은 객석과 음향·조명 시스템을 새롭게 갖추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미술관은 1995년 포스코갤러리로 개관한 후, 1998년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기업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세대와 성별을 넘어 일상에서 예술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경험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문화 계승부터 현대미술의 흐름을 아우르는 전시 기획까지 한국의 미(美)를 다각도로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계기로 상이국가유공자와 공상 군인·소방공무원에게 신체 특성에 최적화된 첨단보조기구를 맞춤 제작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욘드(Beyond)는 글로벌 나눔인재 양성을 위해 2007년 창단된 포스코의 대표 대학생봉사단입니다. 단원들은 직접 개발한 공학 키트(교구)로 국내외 아동·청소년을 교육하며, 공학의 즐거움과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복지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소방청·한국해비타트·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화재취약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소화기 등 안전물품 보급과 방문점검·안전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생활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차전지소재 등 친환경 기술에 대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꿈꾸고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로드킬로부터 시민의 교통안전과 야생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정부·공공기관과 협력해 AI 기반 실시간 감지·예측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이 자신의 급여에서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 그랜트로 같은 금액을 출연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눔재단은 기부자가 지원이 필요한 기관 및 단체를 직접 발굴·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1% 마리채(My Little Charity)」1), 「Change My Town」2) 등 다양한 기부자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등을 인정받아 2023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자립준비청년 지원 공로), 교육부 장관상(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포항·광양 미래세대 교육지원 공로), 고용노동부 장관상(CSR 필름 페스티벌에서 장애인 IT 직무교육 및 취업 연계한 디지털 아카데미 사업 영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1) 「1% 마리채(My Little Charity)」: 기부자가 지원이 필요한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해 기부처로 추천하고 온라인 플랫폼에서 원하는 곳에 직접 기부하는 포스코 고유의 연말 나눔 프로그램입니다.
2) 「Change My Town」: 기부자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산불, 침수 등
자연재해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기부자가 제안하면 나눔재단에서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재능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희망날개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Change My Town (기부자 아이디어 제안·실행)
상상이상 사이언스 (중학생 창의과학 교육)
1971년 제철장학회에서 시작된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의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하여 2005년 9월 제철장학회를 확대·개편하여 출범한 공익재단입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청암상',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포스코아시아펠로십', '포스코유스펠로십'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여 미래세대들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밝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증서수여식
포스코아시아펠로십 및 포스코비전장학 합동 증서수여식
산재가족돌봄재단은 산업재해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근로자와 그 가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26년 설립되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산업재해근로자의 날'(4월 28일)에 맞춰 출범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으며, 재단명 '포스코 희망이음'에는 사고 산업재해자의 온전한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고, 재해 가정에 다시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재단은 산재보상의 사각지대에 놓인 제조·건설업 분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와 가족을 우선적으로 지원합니다. 사고 직후의 '긴급 생계안정 지원'부터 재해자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 '재해자 돌봄',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 자립지원'에 이르기까지, '포스코 희망이음'은 재해 노동자 가족이 다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선순환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출범하여 서울, 포항, 광양, 송도에 12개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안목을 갖추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유치원
포항제철고등학교
인천포스코고등학교
포스코그룹은 산업과 과학기술의 발전을 연결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1986년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 중심 공과대학교인 교육재단인 포스텍(POSTECH)을 설립하였습니다. 포스텍과 함께 세계적인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며 혁신적인 연구를 선도하고 미래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 연구와 산학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포스코미소금융재단은 금융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09년 포스코가 설립한 공익 금융기관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여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국내 1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라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한 후, 2013년 1월에 포스코휴먼스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장애 직원을 위해 장애물이 없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전문 장애인 재활상담사, 장애인 보장구 구입자금 지원을 통해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었으며,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