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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리튬·니켈Lithium · Nickel

자체 광산 및 염호친환경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리튬·니켈 시장을 리드합니다.

이차전지소재의 원료인 리튬과 니켈 사업은 자체 보유한 광산·염호와 친환경 생산 기술을 통해 2030년까지 리튬 30만 톤, 니켈 22만 톤 생산 능력을 갖춘 글로벌 Top 제조사로 도약합니다.

포스코가 2018년 선제적으로 확보한 아르헨티나 염호와 호주 필바라의 광산 지분을 통해 경쟁력 높은 리튬 공급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10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친환경 리튬 추출 기술을 확보했으며, 전고체 전지용 황화리튬과 리튬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도 개발 중입니다. 2030년 22만 톤 생산체제 구축으로 글로벌 Top 3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켈은 2030년까지 광석 기반 및 글로벌 니켈사와의 합작으로 19만 톤, 리사이클링 추출 3만 톤으로 총 생산능력 22만 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호주와 인도네시아 등의 글로벌 니켈사와 합작하여 생산능력을 확충하는 한편, 급증하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스테인리스스틸용 니켈 일부를 배터리용 고순도 니켈로 전환하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위해 광양에 리사이클링 공장을 건설하고 글로벌 폐배터리 수거 네트워크 보유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배터리 순환 경제 완성을 주도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