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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암모니아,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수소경제와 연계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를 선도합니다.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가교로 주목받는 LNG(액화천연가스)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광양과 당진에 LNG 터미널 증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외에서 LNG를 생산하는 E&P(Exploration & Production) 사업은 미얀마 가스전 추가 개발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의 탐사 자산 개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LNG 발전을 청정 수소 발전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LNG 발전에 수소를 혼합하여 발전하는 저탄소 발전을 추진합니다. LNG 발전 외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도 해외 선진기업과의 합작 등을 적극 모색해 나가면서, 그룹의 에너지 분야 발전용량을 2030년까지 현재의 약 2.5배인 8.3GW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